기로에 놓인 대만의 공영무선랜 WiFly, Free 모델로 전환 or 지불 의향 제고
기로에 놓인 대만의 공영무선랜 WiFly, Free 모델로 전환 or 지불 의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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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의 공영 무선랜 서비스인 WiFly는 유료 서비스 전환 후, 전체 인구 260만 명 중에서 4만 명만이 유료 서비스에 가입하는 저조한 성적을 보이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 사업자인 Q-Ware는 한때 연말 가입자 규모를 25만 명으로 예상했으나, 이를 20만으로 하향 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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