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주 휴대폰판매동향] 갤노트, 갤S3 제치고 1위 탈환…플래그십 모델 전략에 차질빚나
[8월3주 휴대폰판매동향] 갤노트, 갤S3 제치고 1위 탈환…플래그십 모델 전략에 차질빚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KT향 갤럭시노트가 5만여대의 주간판매량(오프라인 기준)을 기록하며 4만2천여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갤럭시 S3 LTE를 제치고 주간판매량 1위로 올라섬. KT와 LGU+향 갤럭시노트 역시 각각 4단계와 3단계 상승한 4위와 6위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임. 갤럭시 S3 LTE 모델의 판매량 역시 전주에 비해 증가했음을 감안하면 이 같은 갤럭시노트의 인기는 갤럭시 S3 LTE 모델의 인기감소가 아닌 갤럭시노트에 대한 마케팅 활동이 증가했음을 짐작케함. 그러나 이 같은 상황은 삼성전자에게는 플래그십 모델인 S3의 부진으로 비추어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향후의 전략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전주에 2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던 SKT향 갤럭시S2는 7단계 하락한 9위를 기록하였으나, Top 10 중 유일한 3G 모델로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음.
아티클 전문보기

관련 아티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