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브로드밴드 시대의 모바일 Linux, Nokia와 MS의 대항마가 될 것인가
무선브로드밴드 시대의 모바일 Linux, Nokia와 MS의 대항마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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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 DoCoMo, 파나소닉, 삼성전자, Vodafone, 일본전기 등 6개 세계 메이저 이통사와 단말제조사들이 Linux OS 기반 모바일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합체 'LiMo'를 결성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LiMo는 비영리 단체로서 Linux OS 기반의 소프트웨어 공통플랫폼 개발, 확산을 통해 모바일OS 시장에서 Linux 채택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는 OS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Nokia와 MS를 견제하기 위한 행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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