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NO 활성화로 이통시장 수요환기에 발벗고 나선 日 총무성, “3G망과의 접속료 결정권도 MVNO 측이 갖는다”

2008-01-18     박민희
일본 정부는 현재 과점구도로 고착화된 이통업계가 역동성을 상실해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해결책으로 MVNO를 재평가 MVNO의 적용범위를 2.5GHz 신규사업자는 물론 현행 3G 사업자도 포함하고, 접속료의 결정권도 MVNO가 갖도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