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美 AT&T와 Verizon, 항공기 안전 우려로 6개월간 5G 기지국 출력 제한
[브리핑] 美 AT&T와 Verizon, 항공기 안전 우려로 6개월간 5G 기지국 출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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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통신사 AT&T와 버라이즌(Verizon)이 5G 기지국 전파에 따른 항공기 안전 우려를 제기한 미국 연방항공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FAA)과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향후 6개월간 5G 기지국의 전파 출력을 제한할 것이라고 연방통신위원회(FCC)에 보낸 서한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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